7회까지야 찬규가 7회 올라가니 7회초 공격 참치 타석 때 대타 쓰기 애매했을 거 같고 8회초는 홍햄틴보인데 창기가 오늘 어쨌든 3출루 한 상황에 그나마 타석 기대되는 게 햄스틴이라 여기도 대타쓰기 애매했음 걍 홍햄과 스틴이 사이의 아다리가 엇갈린 게 아쉬울뿐
그런데 9회초에 대타 낼 때 지환 -> 성호 여기까지는 좋음 결과가 아쉬워서 그렇지 가장 감 좋은 타자 중 한 명 낸 거 자체는 괜찮았음 그런데 참치 타석에서 정빈이 대타를 안 내고 성주 타석에 정빈이 대타를 낸 게 너무 패착이라 생각 참치 오늘 잘 치던 코스도 전혀 타격이 안 되어서 엥런을 바랄 수조차 없는 상황인데 왜 대타를 안 낸 건지 9회말 수비를 위해서라기에는 동점은 해야 9회말이 있는 건데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