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그냥 맷돌이랑 함께 했던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너무 많아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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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조회 수 49
첫 시즌 개막전 첫 안타를 끝내기 안타로 쳤던 거부터 갈비뼈도 덜 붙었는데 뛰어준 거 수많은 홈런들과 팀에 헌신하고 팀을 위해 뛰었던 순간들이 너무 많고 그 순간들이 너무 정들었어ㅠㅠㅠㅠ
아까도 카테에서 언제언제 떠오른다 하는데 다 다른 날들이야ㅠㅠ
아까도 카테에서 언제언제 떠오른다 하는데 다 다른 날들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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