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제일 힘든 게 그거였거든 오늘 진 건 진 건데 내일이라고 해서 나아질 거 같지 않았다는 거
작년하고 올해 제일 큰 차이인 거 같아 9회말에 대량실점하고 역전패를 당해도 잊었는데용! 내일은 또 혹시모름! 하고 내일의 경기를 기대하게 됨
경기 내용도 그렇고 어린 선수들 조금씩 자라는 것도 좋고 그냥 올해는 야구가 재밌어 ㅎㅎ
그래서 지금을 즐기려고 함!
작년에 제일 힘든 게 그거였거든 오늘 진 건 진 건데 내일이라고 해서 나아질 거 같지 않았다는 거
작년하고 올해 제일 큰 차이인 거 같아 9회말에 대량실점하고 역전패를 당해도 잊었는데용! 내일은 또 혹시모름! 하고 내일의 경기를 기대하게 됨
경기 내용도 그렇고 어린 선수들 조금씩 자라는 것도 좋고 그냥 올해는 야구가 재밌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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