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변화구가 완성도 있었으면 직구를 덜 던지거나 다양한 내용으로 풀어갈 수 있었겠지만, 어차피 변화구나 직구나 둘 다 구위 안 올라오면 배팅볼행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변화구 이슈보다 구위이슈가 더 커보였음 ㅇㅇ 한달 동안 공 안잡다가 1군 올라온건데 구위가 시즌초마냥 쌀발하기엔 어렵고 (아무래도 구위는 공을 많이 던져야 올라오는거긴 해서ㅇㅇ.. ) 그렇기 때문에 갈 수록 천천히 폼이 올라올 것 같음
ㅅㅈㅎ 두갱들도 택연이 사용법 잘 몰라서 더 지켜봐야하긴 해; 부상으로 내려간게 첨이라 애가 금방 폼이 올라오는앤지 시간 줘야되는 앤지 잘 모름 ㅋㅋㅋ (물론 당연히 변화구도 잘 달았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