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 왔을 때 자기 혼자 공부도 하고 돌다리도 좀 두들겨 보고 천천히 하나씩 올라가는 느낌이라 우리가 팀 상황상 입단때부터 너무 험하게 키워서 아쉬운거지 걍 좀 지나고 나면 택연이 또 극복했네~할 거 같음ㅋㅋㅋㅋ 내 생각보다 애가 차분하고 묵묵한거같아 야구면에서ㅇㅇ
고비 왔을 때 자기 혼자 공부도 하고 돌다리도 좀 두들겨 보고 천천히 하나씩 올라가는 느낌이라 우리가 팀 상황상 입단때부터 너무 험하게 키워서 아쉬운거지 걍 좀 지나고 나면 택연이 또 극복했네~할 거 같음ㅋㅋㅋㅋ 내 생각보다 애가 차분하고 묵묵한거같아 야구면에서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