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국내 잔류를 선언했던 하현승에게 양키스 구단이 계속 접촉했었고, 계약금 금액을 올려 최종 300만 달러(약 46억 원)까지 제안했으나 하현승은 6월 26일 오전 양키스 구단에 KBO 드래프트를 신청하겠다는 의사를 전하며 다시 정중한 거절 의사를 밝힌 걸로 확인됐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7965720 무명의 더쿠 | 12:23 | 조회 수 2531 쩐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