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은 ABS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마자 "올해 최악"이라며 "마지막 타석(8회)에서는 공이 내 눈앞으로 지나갔는데 스트라이크더라. 키 큰 게 죄도 아니고…"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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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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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62605154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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