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의 1루수 수비에 대해 팀 동료이자 후배 구자욱은 "나 또한 1루수 수비를 하고 싶었다. 그런데 받아주지 않더라"고 웃었다. 외야수 또는 지명타자로 주로 나서고 있는 구자욱에게 1루수는 낯선 포지션은 아니다. 그는 신인 시절인 2015년 1루수로 주로 나왔는데 2년 차 시즌부터 외야수로 자리를 옮겼다.
https://v.daum.net/v/20260626075940656
미노보다는 (당연히) 익숙하게 잘했을 것 같은데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