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 스스로 캐치볼을 해 상태를 점검한 뒤 28일 두산전, 혹은 30일 SSG전에 선발등판 하고 엔트리에서 한 번 빠질 계획이다. 이후 올스타전에 등판하고 올스타 휴식기를 거쳐 후반기에 나서는 일정이다. 푹 쉴 수 있다.
올러는 이미 15경기에서 93.1이닝을 던졌다. 24일까지 리그 최다 이닝을 소화했다. 현재 평균자책, 다승, 탈삼진 부문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는 올러의 건강은 KIA의 후반기 질주를 위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이범호 감독은 “전반기 마지막 경기도 중요하지만 후반기에 어떻게 출발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후반기 첫 경기에 맞추려고 한다. 엔트리에서 한 번 빼야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올러가 좀 더 쉬고 30일(화요일)을 전반기 마지막 등판일로 선택한다면, 28일 두산전에는 최근 불펜으로 이동하기로 한 김태형이 선발로 나서게 될 수 있다.
올러는 이미 15경기에서 93.1이닝을 던졌다. 24일까지 리그 최다 이닝을 소화했다. 현재 평균자책, 다승, 탈삼진 부문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는 올러의 건강은 KIA의 후반기 질주를 위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이범호 감독은 “전반기 마지막 경기도 중요하지만 후반기에 어떻게 출발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후반기 첫 경기에 맞추려고 한다. 엔트리에서 한 번 빼야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올러가 좀 더 쉬고 30일(화요일)을 전반기 마지막 등판일로 선택한다면, 28일 두산전에는 최근 불펜으로 이동하기로 한 김태형이 선발로 나서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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