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박성한 선수가 평소에는 성격도 상냥하다못해 친절한 편이고, 온순한 그런 느낌인데… 아… 타석에서 서거나 야구를 할 때는 점점 이제 아주 그냥 과묵한 승부사처럼 변해갑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7537956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