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냅다 케이크 띠지 떼라는것부터 물흐듯이 자연스러운 역할분담이 웃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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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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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tillmyNo_1/status/2069916127820763261?s=20
심지어 염감마저도 스스로 직감했다는게ㅋㅋhttps://x.com/stillmyNo_1/status/2069916127820763261?s=20
심지어 염감마저도 스스로 직감했다는게ㅋㅋ[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