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은성의 복귀 시기에는 여전히 신중함을 보였다. 김 감독은 "오늘 경기를 봤지만, 몇 번 더 뛰는 것을 보고 타이밍이 됐다 싶을 때 생각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7079401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409 아 말하는거 왜이렇게 싫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