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서울에서 광주로 버스타고가는데 박찬호가 내앞자리 앉음 ㅅㅂ 발렌시아가를 두른 그는 내가 싸인 요청하자 답례로 충전기를 빌려가심 아 그리고 가는내내 야구보더니 휴게소 오니까 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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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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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6981315997693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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