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스트로는 박재현에게 타격할 때 항상 시선을 공에 둬야 한다는 기본을 강조했다. 또한 카스트로는 “재현이 친아버지까지 아버지가 셋이면 재현이에게 더 좋은 것 아니냐”라고 했다. ‘박재현 아들 쟁탈전’서 뒤지지 않겠다는(?) 얘기로 들렸다.
이를 박재현의 친아버지 역시 알고 있다고. 박재현은 2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저희 아버지도 그런 걸로 별로 뭐라고 하지 않고, 오히려 선배님들과 좋게 지내는 것 같아서 좋다고 말씀하셨다”라고 했다.
친아버지 등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