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은 "AI 영상이라고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웃음). 빈이(곽빈) 영상을 내가 이겼나 싶다"며 웃음을 지었다.
홍보 영상을 파라파라 댄스로 결정한 배경에 대해 정수빈은 "팬들께서 무얼 좋아하실까 고민하다가 이걸 찍는 게 나에게도 쉽겠다 생각해서 먼저 제안했다"고 했다. 촬영 과정에 대해서도 "PD님들이 워낙 잘 찍어주신 덕분에 NG 없이 10분 안에 다 찍었다"며 여유를 보였다. 다만 미래에 대한 걱정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먼 훗날 아들이 못 보게 조치를 취해야 할 듯싶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잡담 두산) 정수빈 파라파라소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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