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 때마다 장타치고
폭투에 2베이스 돌아서 2루에서 홈들어오고
3:0으로 리드 잡고 외야 나갈때 응원단석 쪽 보면서 팔 번쩍 들고 뛰어나가서
다 눈물 흘렸는데 그 이닝에 바로 메승이가........ 쓰읍 아무튼
지금은 겁내 열받지만 아니 사실 커리어 내내 열받긴 하지만 그만큼 18가을 임병욱은 특히 더 좋은 기억이 남았고
필요할 때마다 장타치고
폭투에 2베이스 돌아서 2루에서 홈들어오고
3:0으로 리드 잡고 외야 나갈때 응원단석 쪽 보면서 팔 번쩍 들고 뛰어나가서
다 눈물 흘렸는데 그 이닝에 바로 메승이가........ 쓰읍 아무튼
지금은 겁내 열받지만 아니 사실 커리어 내내 열받긴 하지만 그만큼 18가을 임병욱은 특히 더 좋은 기억이 남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