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은 상대팀 응원석인데 중앙에 딱붙은 상대구역블럭이고
이 블럭에 사람 5명 있었음 ㅋㅋ 한산하고 바람 살랑불고 내 앞뒤로 아저씨들 쌍으로 와서 코멘트 다는데 옛날 야구장느낌도 났음
앉아서 유니폼 안입고 내구단 상대구단 응원춤만 따라하는데 해방감 + 쾌감 느껴지고
퇴근하고 피곤한데 일어서서 응원 안쌔려서 좋았고(어디나 그렇지만 우리 구장은 그 층에 앉을수있는 응원석 구역이 없기때문에...)
우리팀 덕아웃 잘보여서 평화롭고 좋았음 내기준 ㄹㅈㄷ직관중에 하나로 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