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타선도 최민석에게 큰 힘을 줬다. 특히 김민석과 박준순이 점수가 필요한 시점에 귀중한 홈런을 때려냈다. 테이블세터 정수빈-류승민도 7안타를 합작하며 팀 공격을 주도했다"라며 "또한 윤준호가 타석에서는 멀티히트, 포수로서는 투수들을 잘 이끌며 공수에서 모두 빛났다. 3안타를 기록한 안재석도 오늘을 계기로 자신감 있는 모습을 기대한다"라고 미소 지었다.
잡담 두산) 경기 후 김원형 감독은 "선발투수 최민석이 오늘도 훌륭한 투구를 보여줬다. 연패 중이었기 때문에 초반 분위기를 가져오는 게 중요했는데 최민석이 마운드에서 이를 해냈다"라고 이야기했다.
246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