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와 진심 그나마 빠따가 쫓아가서 오늘 드디어 좀 되나 싶었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255962794 무명의 더쿠 | 06-24 | 조회 수 81 ㄹㅇ 순식간에 와르르륵 무너지니까 너무 허탈하고 어이가 없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