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19094
잡담 삼성) 박진만 감독은 반환점을 돈 시즌에 대해 "쉬운 시즌은 아니었다. 확 올라가진 못했지만, 무너지지도 않았다. 연패에 빠진 일도 크게 없다. 아직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닌 선수들이 있는데, 선발진에도 충분한 휴식을 줬고, 계획한대로 준비한대로 잘 진행되는 부분도 있다"면서 "전반기는 지금 이대로 분위기를 잘 유지하고, 후반기에 치고 올라갈수록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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