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부족한 부분이 없었다면 이 배려도 없었을 것이다. 김 감독은 "빨리 빼줬기에 실점이 늘어나지 않았지, 사실 투구 내용은 6실점을 한 직전 KT 위즈전이 훨씬 괜찮았다. 한화전은 카운트를 유리하게 가져가고도 볼넷, 사구 등이 나왔다. 좋지 않은 모습이었다. 스트라이크와 볼의 편차가 너무 컸다"고 말하며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당장 28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 선발은 최승용이 메운다. 선발 로테이션을 잘 돌다, 타카다 합류 후 선발 경쟁에서 밀린 상황이었다. 김 감독은 "승용이가 월요일(23일) 퓨처스 경기에서 던졌다"며 등판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알렸다.
그렇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