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타출갭이 1할인데 출루율이 2할대인 타자와 타출갭이 2푼인데 출루율이 3할 중반대 이상인 타자가 있음 후자가 1번 들어가는 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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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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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말하긴 했지만 뭐 어떤 유형이고 자시고 간에
이 팀은 예스 앞에 주자 깔아 놔야 점수가 남.
타출갭이 어떻건 간에 암튼 예스 앞에 주자 있음 만사 땡인 거야
그게 안타를 치고 나간 거든 볼넷을 보고 나간 거든.
지금 황성빈, 장두성, 김동혁 중에 그걸 해 줄 수 있는 타자는 거의 황성빈이 유일하다고 해도 되고 (장두성은 부상이니)
그리고 뭐 최신 야구 트렌드 어쩌고 저쩌고 했지만,
예스가 아무리 안타 치고 나가도 뒤에서 불러 들일 타자가 없어서
결국 예스 테세 포기했던 거고.
(예스가 매번 홈런 치는 타자면 1번 놔도 되지 뒤에서 반드시 안타를 쳐야 득점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한편 한동희 올라온 뒤엔 예스 뒤에도 어려운 타자가 있어 놓으니
예스한테 좀 더 좋은 공이 가고,
설혹 예스가 실패해도 한동희가 해결해 주기도 하고 그럼.
뭐 올드스쿨이고 어쩌고 해도 결국 테세가 밥상 차려 주고 클린업이 밥상 먹어 줘야 점수가 나고 숨통이 트이는 거.
+ 아 생각해 보니 김동혁이 전자인 선수는 아니네.. 근데 올해 김동혁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