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나성범은 "아들이 초등학교에서 야구를 하다보니까 부모 마음이 '(박준현처럼) 저렇게 (프로 선수가)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 아들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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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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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들이 먼훗날 고교졸업 후 프로 지명을 받을 때까지 내가 현역으로 뛰고 있다면 44살이다. 이건 솔직히 내 바람일 뿐이다"라면서도 "아들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몸 관리를 더 잘해서 꾸준히 하다 보면 나에게도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 한편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수줍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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