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노시환 끝내기 전, 이도윤 호수비 없었다면…김경문 감독도 인정 "위기 상황에서 좋은 수비" [오!쎈 대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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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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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김경문 감독은 "류현진이 선발투수로 본인의 역할을 다해줬다. 승리가 따르지 않은 점은 아쉽다"고 돌아봤다. 이어 "위기 상황에서 이도윤의 좋은 수비가 있었기 때문에 추가 실점을 막을 수 있었다"며 "노시환이 홈런을 포함해 끝내기 안타까지 공격에서 활약을 해줬다"고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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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혜기자님 짚어주기 🌸🧡₊·*◟( ⌯˘ ө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