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화가 아파트에 행복송까지 다 말아줘서 즐겁게 놀고 도파민이 안 가라앉아서 두시까지 잠 못자다가 지금 출근하는데뭔가로 온 몸이 후드려 맞은 거 같아...그치만 김태균이 보러온 경기에 노시환이 끝내기....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