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을 함께한 내 강아지가 토요일에 무지개다리를 건넜어
힘들게 보내주고 집에와서 펑펑울다가
웃으면서 잠들고 싶어서 밀린 기아 경기 하라보고 갸테왔어..
타지에서 만날 사람도 의지할 친구도 없어서
어디다 털어놓을 곳이 여기 밖에 없네..
우리 강아지 행복하게 무지개 다리 건너길 같이 기도해 주라 ^ᶘ=-̥̥᷄ _ -̥̥᷅ =ᶅ^
힘들게 보내주고 집에와서 펑펑울다가
웃으면서 잠들고 싶어서 밀린 기아 경기 하라보고 갸테왔어..
타지에서 만날 사람도 의지할 친구도 없어서
어디다 털어놓을 곳이 여기 밖에 없네..
우리 강아지 행복하게 무지개 다리 건너길 같이 기도해 주라 ^ᶘ=-̥̥᷄ _ -̥̥᷅ =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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