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0-0으로 맞선 2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그는 키움 선발 박준현의 153㎞/h 직구를 잡아당겨 비거리 무려 140m 초대형 선제 투런 홈런으로 연결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4821952 무명의 더쿠 | 06-23 | 조회 수 209 미친 코끼리 ^ᶘ=⸝⸝•̅ ᴥ •̅⸝⸝=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