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강백호 거르면 막을 수 있어? 동점포에 끝내기 안타까지, 노시환의 끝내주는 하루 [대전 현장]
무명의 더쿠
|
21:53 |
조회 수 216
그렇게 양팀은 경기 후반 필승조를 모두 투입해 경기를 지키려했다. 하지만 한화에는 노시환이 있었다.
노시환은 9회말 2사 1, 2루 찬스서 두산 마무리 이영하를 상대로 극적 끝내기 결승타를 쳐냈다. 두산은 2사 2루 상황서 2B이 되자 4번 강백호를 거르고 노시환을 선택했는데, 노시환이 기다렸다는 듯 경기를 끝내버렸다. 이날 동점 솔로포에 끝내기 안타까지, 끝내주는 하루였다.
https://naver.me/IFEHMZZj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