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아시안게임에서는 같은 팀 동료 곽빈, 최민석과 함께 나고야로 향하게 됐다. 박준순은 "(곽)빈이 형이 다 해주시지 않을까"라며 "나는 나가면 나가는 거고, 벤치에 있으면 벤치에서 응원을 많이 해주면서 그 위치에 맞게 뛰겠다"고 다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4568603 무명의 더쿠 | 19:37 | 조회 수 125 ʕ ◔ᴗ◔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