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영웅은 "솔직히 처음에 다쳐서 내려갔을 때는 잘 준비해서 다시 올라가자는 마음이었다. 한 번 더 다치니까 하기 싫어지더라. 힘 빠지는 기분이었다"면서 "1군에서 못 하던 것들을 많이 했다. 일찍 퇴근해서 낚시도 하고"라고 얘기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4438865 무명의 더쿠 | 17:37 | 조회 수 488 샤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