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가 왜 날 불렀는지 안다” 강백호의 책임감, 성적으로 답했다 [창간 41주년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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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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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생활에 대한 만족감도 숨기지 않았다. “(심)우준이 형, (노)시환이 친한 선수들이 많았다. 모든 분들이 따뜻하게 맞아줬다”며 “도움 많이 받고 있다. 덕분에 적응도 빨리 했다. 정말 좋은 선수들이 많은 팀이란 것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벌써부터 ‘잘 데려왔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강백호는 들뜨지 않았다. “호평이 나온다는 건, 어느 정도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안주하지 않겠다. 계속 좋은 모습 유지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현재 강백호는 2021년 커리어 하이 시즌을 떠올리게 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당시 142경기에 나서 타율 0.347, 16홈런 102타점, OPS 0.971을 적었다. 올해 달라진 점이 있을까.
이에 대해 “특별한 변화를 준 것은 없다. 부상만 없다면 어느 정도 성적은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면서 “부상 방지에 신경 쓰고 있다. 관리도 잘 받고 있어서 결과가 나온다”고 밝혔다.
또한 “매 경기 승리하고 싶다. 팀 승리에 이바지하고 싶다. 한화가 나를 불러준 가장 큰 이유도 결국 이기기 위해서 아니겠나. 팀이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돕겠다. 우리는 더 잘할 수 있는 팀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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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가 좋다 ⸜̑⸝͂˖໋⸰₍⸝⸝• ө• ₎⸝⸝ި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