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지더라도 납득이 돼서 어쩔 수 없지 이런 게 아니라 감독 경기 운영 이해할 수 없어서 팬들이 납득하지 못한다고 또 이게 감독 탓이냐 하면 위에 있는 어떤 분의 의지 아니냐 이렇게 오해도 한다 라인업 방향성이 애매하다 이게 감독의 야구 철학인지 모르겠지만 감독이 선수를 주전으로 찍으면 어느 기간까지는 타석을 보장하는데 키움은 일희일비한다 73경기 동안 내야수 경우 서건창 최주환 안치홍 제외하면 내야수 변화가 크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라인업이고 방향성의 부재. 즉흥적으로 라인업을 짠다. 선발진 알칸 안우진 박준현 이런 선수들은 최상의 성적을 보여주는데 타자 쪽의 부진이 크다 결국 이걸 단기간에 수습하려면 지명권을 그동안은 모았으니 이번에는 여기서 지명권으로 평균치 치는 타자를 트레이드 사와야 한다고 평균치 치는 타자는 리그에 많다 결론 키움팬은 참 어렵다 야구팬은 팀갈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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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는 다 아는 얘기긴 한데 설종진의 투수 운용 얘기는 없었음 진행자 왈, 지려고 경기하는 감독이 어디 있냐 키움 관계자들하고도 잘 알아서 열심히 하는 거 안다 결과가 안 좋은 거다 이러는데 6/3일 쓱전이나 최근 몇 경기나 누가 봐도 괴상한 감독의 투교 때문에 1점차로 진 게 큰데 이것 좀 크게 나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