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궁극적인 목표가 생겼다. 전반기를 마치기 전인데도 네일은 “내년에도 KIA에서 꼭 뛰고 싶다”고 말했다. KIA 구단과 동료들이 좋아서이기도 하지만 새 이유가 생겼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3323103 무명의 더쿠 | 06-22 | 조회 수 1010 민수야 돈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