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강민성은 사구에 턱과 입 부분을 맞아 찢어져 병원으로 이동해 진료 중"이라고 상태를 전했다. 불행 중 다행으로 골절 소견은 아직 나오지 않았고, 찢어진 부분을 꿰메는 치료를 했다고 한다.
강민성이 더그아웃으로 들어간 후, KT 코치진에 타석에서 무언가를 찾는 모습이 나오며 치아 골절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이에 대해 구단 관계자는 "치아가 흔들리는 상황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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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은 아니라 다행이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