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의 작년에 전반기에만 165타석 나왔어 올해가 168타석 ㅇㅇ 작년에도 초반에 잘하다가 점점 떨어지면서 2군 갔는데 그 경험치 바탕으로 본인이 엄청 단련하고 잘 깎아와서 올해 다시 기회 받음 올해도 초반에 날라다니다가 5월에 부침 있었는데 마침 원래 외야수 주전이 부상 생기면서 생각보다 경기 더 많이 나올 수 있었고 그걸 잘 극복한거임 찬의도 만약에 5월에 바로 경기 못 뛰기 시작했으면 지금 폼 못 나왔을거라고 봐 근데 그 기간에 경험치를 얻고 다시 또 터진거라 난 찬의야말로 진짜 주전으로 간 모범적인 사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