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3루 코치가 나름대로 신중하게 판단을 내렸다. 수비 측에서 1루 승부가 안 된다고 봤으면 3루 주자를 아웃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끝나고 다시 회의를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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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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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래도 홈에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포수 앞 땅볼이면 어차피 홈이 빈다. 그리고 2아웃이라 수비 측에서 1루를 생각하지 3루 주자를 생각하지 않는다"고 견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