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기사 제목이 너무 역겨워 https://theqoo.net/kbaseball/4251893755 무명의 더쿠 | 13:33 | 조회 수 512 득점권 피안타율 0.190, 장찬희 믿을만 하니 믿었다...그러나 박진만 감독은 모든 것을 "내 탓" 이라고 했다ㅅㅂ 욕을 참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