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다시 생각해보면 영탁이가 언젠가는 겪었을 일 마무리 된 첫 해에 후다닥 보여준 거라 생각해서 더 길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날씨 이슈로 내 몸이 피곤한 것만 빼면 재밌게 보고온듯??
사실 사이클이라 하는 것도 슬슬 올라오는 느낌이라지만 내가 직관 승률이 거의 없는 편이라...걱정을 하긴 했어 ˚₊‧.・゚゚・^ᶘ=ฅᯅฅ=ᶅ^・゚゚・.‧₊˚
왜나면 나 작년 광복절에도 직관했어가지고ㅠㅠ
오늘은 안 가기도 하고 요즘 팀 분위기도 좋으니까 더 잘 할 거야 ^ᶘ=و ˃̵ᗝ˂̵=ᶅ^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