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하면서 생길 경우의 수를 예상을 안하는거같음
예를들면 오늘은 그게 우중이였는데 3회에 찬희가 잘해주니까 4회의 찬희도 당연히 잘할꺼라고만 생각하고 제구난조는 예상을 안함
그래서 뒤에붙일 롱릴을 같이 몸을 풀게안하고 몸이 안풀린 임경을 못올리니까 요새 잘하는 미야지를 냅다 몸도 안풀렸는데 막아줘 기도메타로 올리고 분위기 다 넘겨줌
그냥 감독 기준 변수가 생겨버리면 대안이없음 그래서 잡을경기는 못잡고 곱게 질 경기를 존나 지팔지꼰으로 만들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