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현민아 ꉂꉂ(ᵔ▾ᵔ*~)ꉂꉂ(ᵔ▾ᵔ*~)
잡담 kt) 안현민은 “더그아웃에서도 다들 계속 ‘포수 안현민’ 이야기만 했다. 포수를 해보고 싶어서 어떻게든 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힐리어드가 끝내기 안타를 칠 줄은 몰랐다. 포수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맙게 쳐줬다. 조금 아쉬우면서도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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