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쓰던 마무리가 터졌는데 그 상황에 누굴 올리며 타이밍은 또 언제였어야 하며 마무리도 못 막은 걸 누가 당연히 막았어야 하는지 그런 거 모르겠음 그냥 영탁이가 ㅈㄴ 황당할정도로 못했는데 여태 해온 게 있어서 욕은 안 나오고 영원히 황당한 상태...
믿고 쓰던 마무리가 터졌는데 그 상황에 누굴 올리며 타이밍은 또 언제였어야 하며 마무리도 못 막은 걸 누가 당연히 막았어야 하는지 그런 거 모르겠음 그냥 영탁이가 ㅈㄴ 황당할정도로 못했는데 여태 해온 게 있어서 욕은 안 나오고 영원히 황당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