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한편으로는 송찬의와 승부에 앞서, 무조건 이닝을 끝내기 위해 (구본혁 상대로) 힘이 많이 들어간 것 같더라. 그게 역효과가 나지 않았나. 본인도 알 것이라 본다. 어제 경기에서는 그 부분이 아쉬웠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김 감독은 "차라리 안타를 맞는 게 나을 수도 있다. (앞선 타자에게) 볼넷을 줄 경우, 다음 타자 상대로는 아무래도 스트라이크를 넣을 확률이 높다. 반대로 안타를 내줬다면 후속 타자와 승부에 있어서 더욱 신중하게 볼을 던질 수 있다. 그러면서 어제는 결과가 그렇게 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46289
ㅇㅇ.. 그치 볼넷은 죄악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