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후라도에게 한 번 '너 1선발인데 마운드에서 그런 리액션을 하면 수비수들에게도 영향이 간다'고 이야기했다. 그럼에도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최근 리액션이 많아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