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후라도가 박진만 감독에게 질문을 했다는 후문이다. 박진만 감독은 "왜 투 베이스냐고 물어보더라. 본인도 몰라서 그랬는지 의아해하더라. 야수들이 던져서 벤치로 들어가면 두 개의 (안전)진루권이 생긴다. 투수가 폭투를 범해 벤치로 들어가면 원 베이스다. 본인도 몰랐을 것이다. 경험이 없었을 테니"라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76650
이때 후라도가 박진만 감독에게 질문을 했다는 후문이다. 박진만 감독은 "왜 투 베이스냐고 물어보더라. 본인도 몰라서 그랬는지 의아해하더라. 야수들이 던져서 벤치로 들어가면 두 개의 (안전)진루권이 생긴다. 투수가 폭투를 범해 벤치로 들어가면 원 베이스다. 본인도 몰랐을 것이다. 경험이 없었을 테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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