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비 내리는 잠실' 오후 6시엔 그친다는데... LG-두산 '클래식 매치' 2차전 열릴 수 있을까 [MD잠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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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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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두산은 20일 오후 5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날씨가 변수다. 전날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이날 오후 2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날 비 예보가 있긴 했다. 기상청 예보로는 오후 6시면 비가 그친다고 나와 있다.
전날 경기가 끝난 뒤 내야에 방수포를 덮긴 했지만 비가 그친다면 그라운드 사정을 봐야 한다.
일단 비가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도 LG 일부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나와 캐치볼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