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아이 치어플 고민하다 만들고
드디어 샀다네(ू ˃▾˂ ू)
오늘의 내 저녁
삼겹살집 국수는 진짜 양이 든든해서 조아
이러고 노낙이다 올라왔더니 지타 정훈이 첫 솔로포 소식을 접함
대박(っ▾ᵕ̩̩ )
어쩌다보니 취소표 줍다 하이파이브석을 주워버린 바보(취대 몰랐음)
뭐 그래도 뻥뻥 재미있었으니까 괜찮아
가는길에 좀 아쉬워서 팀스로 향함
못찾는바람에 좀 울먹이면서 직원분께 정훈선수 마킹은 없는걸까요( ߹ ▾ ߹ )하니까 무슨색을 찾으시냐고 있다고 나를 데려가주심
헤헤...
오늘 드디어 빅 유니폼을 구해서 그 기념+정훈이 첫 홈런 기념 예쁘게 마킹 받음!
33 예쁜 숫자라 만족해(지독한 매치병 있음)
첫 마킹 진짜 많이 고민했는데 지난번에 왔을 때 뽕 찼는데 마킹 다 품절이고 다시 왔을 때 뽕빠져서 음 말아야지 했는데 첫홈런은 못참지ദ്ദി⑉¯▾¯⑉ )
이번 빅또리 유니폼 누구 마킹하지 진지한 고민병은 무슨 그냥 그날 와서 남은 마킹에 내 운명을 맡길게요 어쩔 수 없다Ꙩꙻ▾Ꙩ 살수 있을지도 모르는판에 무슨 고민
직장인 키티는 퇴근합니다ᡣ( ˶ᵔ ▾ ᵔ˶ )𐭩
소 퇴근길 어쩌다 보고 집 가고있다네 진짜 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