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박진만 감독은 "오늘은 구성상 김지찬, 김성윤이 테이블 세터를 꾸려야 한다. 5번에서 디아즈를 받쳐줄 타자가 최형우밖에 생각이 안 나더라. 오늘은 박승규가 컨디션 차원으로 빠진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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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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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수 이재희가 말소되고 투수 백정현이 콜업됐다. 박진만 감독은 "컨디션이 좋지 않다. 다시 정립이 필요해 변동을 줬다"며 "백정현은 많이 좋아졌다. 퓨처스리그에서 준비를 잘했고 몸 상태도 잘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다.
전날 손에 공을 맞은 양우현은 다행히 큰 부상을 면했다. 영상까지 체크했는데 별 문제는 없다고. 다만 타격에 지장이 있어 내일까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