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형이 두 개의 사구로 주자를 내보낸 이후 투수 교체 고민을 하지 않았을까. 사령탑은 "뒤에 투수가 준비돼 있지 않았었다. 9회였고, 원종현의 경우 연장을 가게 된다면 10회 또는 11회 투입을 생각하고 있었다. (박)진형이가 제구가 나쁘지 않은 투수고, 원종현이 들어갈 타이밍이 늦었다고 봤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14324
박진형이 두 개의 사구로 주자를 내보낸 이후 투수 교체 고민을 하지 않았을까. 사령탑은 "뒤에 투수가 준비돼 있지 않았었다. 9회였고, 원종현의 경우 연장을 가게 된다면 10회 또는 11회 투입을 생각하고 있었다. (박)진형이가 제구가 나쁘지 않은 투수고, 원종현이 들어갈 타이밍이 늦었다고 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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