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해창 코치는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내가 이제까지 본 준수는 훨씬 더 잘할 수 있는, 능력치가 많은 포수다. 만족하지 말고 하면 좋겠다. 지금 너무 잘하고 있는데 지금 정도에 만족하지 말고, 얘는 훨씬 더 잘할 수 있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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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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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이해창 코치는 “디테일이다. 게임흐름이다. 기술적 부분보다 포수로서의 마음가짐, 경기를 읽는 것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다. 계속 더 좋아질 것 같다. 작년에 비하면 투수들이 좋고, 준수도 경기 준비하는 과정이 굉장히 성숙해졌다. 준비를 꼼꼼하게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준비를 잘 하는 것 같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