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최근(?)에 입덕한 편인데 야구 입덕하고 비비큐 사건을 그 이후로 알게된거라 괜히 색안경 ㅈㄴ끼고 봤거든 그 전에 어땠는지 몰라서... (미안..) 근데 덕관 이런거 볼때마다 분위기 띄우고 시무룩해진 선수들 데려와서 기운북돋아주고 이런거 보니까 내 안에서 이미지 꽤 좋아졌어